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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단원구의 세월호 합동분향소를 관리하던 장례업체 하청 직원 A(50)씨가 분향소 제단 뒤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11일 오후 9시20분께 퇴근시간이 훨씬 지난 시간인데도 A씨가 보이지 않자 동료들이 분향소 주변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A씨를 발견했다.

A씨가 숨진 주변에서 "학생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A4 용지 절반 크기의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타살 흔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과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지용 기자 [email protected]


원문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678313&code=61121111&sid1=s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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