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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섭취하는대 중요한 역할을 하는 치아의 기능이 상실된다면 올바른 영양을 섭취하는데 문제를 겪을 뿐 아니라 대화를 나눌때도 불편함이 생길 수 있다.

노화로 인해 잇몸과 치아가 약해져 무치악이 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이런 경우 과거에는 틀니를 먼저 생각할 것이다. 틀니의 경우 탈착해야되는 불편함은 물론 오랜 기간 사용하게 되면 잇몸을 변형시키는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따른다.

현대 의료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좀 더 안전한 방법의 시술들이 생기면서 자연치아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 임플란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임플란트는 치아가 없는 빈공간에 인공치아를 심어 자연치아의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치과 치료법이다. 크게 치아의 뿌리에 해당하는 금속나사 모양의 지대주와 치아 모양의 보철물 그리고 지대주와 보철물을 연결해주는 연결 부분까지 총 3개로 구성되며 인체에 거부반응이 없는 생체 친화성 금속을 사용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나타날 우려는 거의 없다.

최근에는 임플란트 수술 전 가장 최적의 위치를 찾아내는 모의수술을 진행해볼 수 있다. 반영구적으로 사용해야 되는 임플란트의 경우 뼈의 기능적인 힘을 최종 보철물로 연결하는 중간역할로 수술 전 환자의 뼈 상태와 만들어지게 되는 보철물을 미리 시뮬레이션 할 수 있으며, 구강내 상황이 골이식이 필요한 경우라면 정도와 양을 가늠할 수 있어 치료의 질을 높여주고 수술결과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는 환자의 잇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 수술계획을 수립하여 3D컴퓨터진단 및 가상모의 시술로 개인별 맞춤형 수술 유도장치를 제작, 더욱 안전하고 정확한 식립을 도모한다.

요즘 같이 바쁜 현대인들의 경우 치과 치료를 미루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는 무절개시술로 이루어져 회복이 빠르며 당일임플란트 식립도 가능하여 치과 방문 횟수를 단축할 수 있다. 

연세가 많아 잇몸뼈가 약하거나 전신질환을 앓고 있어 기존의 임플란트를 받지 못한 경우에도 추천할 만한 시술방법이다.

이에 대해 성남 태평플러스치과 김은 원장은 “임플란트는 상실된 치아의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해 진행되는 수술로 시술 전 시술자가 직접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모의 수술 과정을 거치게 되므로 원데이 시술로 내원 횟수를 최소화, 식립부위의 최소절개로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2016년 7월1일 기준 만 65세 이상의 부분 무치악이라면 건강보험적용을 통해 수급자 부담을 50%만 하여 비용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콘텐츠팀 이세연 [email protected]


원문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552059&code=61171911&sid1=c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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