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cage

한국어
사용자 정의 검색

미디어




배우 장미인애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칼럼니스트 곽정은을 저격해 두 사람의 악연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장미인애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불거진 열애설과 관련해 “5년 동안 집에만 있는 공백기였는데 왜 자꾸 매체에 오르내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냐”며 “올해는 정말 복귀하고 싶었다. 하지만 이번 일로 모든 게 무너졌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그러다 글 말미에 “곽정은 씨 말 가려 하세요. 언제 어디서 저를 마주칠지 모르니”라는 문장을 덧붙여 궁금증을 낳았다.

과거에도 장미인애는 SNS에서 곽정은을 향해 불쾌함을 표한 적이 있다. 장미인애가 2015년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며 온라인 쇼핑몰을 열어 패션 사업에 뛰어든 게 발단이었다. 당시 장미인애는 의류 가격 ‘거품 논란’이 일어 비판받았다.

이와 관련해 곽정은은 SBS ‘한밤의 TV연예’ 속 한 코너 ‘연예인 브랜드, 트렌드와 논란 사이’에 출연해 “장미인애 측의 문제가 된 발언은 ‘연예인은 약자다’라는 말이다. 그런 발언이 쇼핑몰 상품 가격과 맞이 않아 대중들의 화를 돋운 것 같다”면서 “연예인들이 시장 가격을 모르는 상태에서 ‘그래도 내가 연예인이니까, 내가 벌던 게 있으니까’ 하는 생각으로 스스로 가격을 높게 책정하는 게 아닌가 싶다”는 의견을 말했다.

그러자 장미인애는 자신의 SNS에 “시장 가격을 모른다? 추측 잘못한 것 같다. 그동안 발로 뛰어다닌 사람을 바보 만든다”며 곽정은의 말에 반박했다.

권중혁 기자 [email protected]


원문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549784&code=61181111&sid1=cul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500 부산해경, 기관고장 레저보트 승선원 2명 구조 admin 2017.06.18 0
27499 ‘김상조 효과’ 본격화…치킨 가격 이어 재벌 위장계열사에 ‘철퇴’ admin 2017.06.18 0
27498 [포토]굳은 표정의 자유한국당 admin 2017.06.18 0
27497 정우택, '협치는 없다' admin 2017.06.18 0
27496 北 주민 1명, 스티로폼 등 부유물 붙잡고 귀순 admin 2017.06.18 0
27495 노현정 '시스루' 하객 패션 눈길… 클러치백· 구두는 영국 명품 admin 2017.06.18 0
27494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나란히…문 대통령 '든든' admin 2017.06.18 0
27493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 김이수 후보자는 포기? admin 2017.06.18 0
27492 강경화 외교부 장관 바라보는 文대통령 표정 admin 2017.06.18 0
27491 '환한 미소' 文 대통령,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 admin 2017.06.18 0
27490 드디어 전달하는 임명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admin 2017.06.18 0
27489 文대통령, 강경화 임명 강행…정국 ‘시계 제로’ admin 2017.06.18 0
27488 이재명 시장 “정부, 과다하게 이익 누리는 집단의 이익 일부 환수해 국민 복지지출 늘려줘야” admin 2017.06.18 0
» 장미인애 ‘곽정은 저격’…2년 전 악연 또 다시? admin 2017.06.18 0
27486 김상조 재벌개혁 시작됐나… 공정위 부영그룹 고발 admin 2017.06.18 0
27485 3년 만에 돌아온 이효리, '무한도전'서 성숙미 뽐내 admin 2017.06.18 0
27484 '충돌 美이지스함' 실종 승조원 7명 시신으로… 트럼프 "일본에 감사" admin 2017.06.18 0
27483 파울볼에 입술 다친 김한나 치어리더, 당분간 휴식 admin 2017.06.18 0
27482 국민의당 초선의원들도 "조국 민정수석 문책" 요구 성명 admin 2017.06.18 0
27481 진학상담 하러 온 제자 성추행한 담임교사 admin 2017.06.18 0